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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admin) 시간 2022-06-03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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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24년 출시 앱 10개 중 7개는 노코드·로코드 플랫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SW개발자 분석업체 슬래시데이터에 따르면 세계 개발자 46%가 노코드·로코드 개발도구를 일정 부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을 만들려면 코딩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점차 줄어들고 있어 SW교육에 대한 인식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능력개발진흥원(대표 김승백)은 노코드플랫폼 대표 주자인 스마트메이커 GUI 저작 도구로 누구나 쉽게 앱과 디지털 북을 만들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제1기 앱제작 강사 양성과정을 11명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3시간의 스마트메이커 GUI 저작도구 아톰 기능을 익히고 8시간의 앱제작 실무교육을 받았으며 향후 실제 개인별로 앱을 만들어 발표하는 4시간의 평가시간을 갖게 된다.

스마트메이커 노코드 GUI 저작도구는 파워포인트처럼 마우스만 옮겨도 간단한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토록 AI가 코딩을 지원하기에 누구라도 어떤 앱을 만들 것인지를 상상하고 워드 및 파워포인트로 문서작업하듯 자연어로 작업하면 누구라도 앱 제작이 가능하다.

학생들의 SW교육도구로 일선학교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 프로그램은 교과연계가 가능하여 일반학교는 어떤 과목이든 학생들 스스로 앱제작으로 자신에 맞는 학습용 앱을 만들어 사용하며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우 취업을 위한 포토폴리오를 앱으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특히 자신이 만드는 앱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구동 가능하기에 학생들의 교육 참가율과 호흥도는 다른 어떤 SW교육프로그램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좋다.

또한, 소상공인 대상으로 한 노코드플랫폼이 인기여서 스마트메이커 프로그램은 지난해 기준으로 소상공인 앱제작 사례가 1200건에 이른다.

한국능력개발진흥원 관계자는 이처럼 학교에서의 SW보편적 교육이 이루어지는 환경과 소상공인들의 앱 제작사례가 많아지면서 그에 따른 앱 지도사를 요구하는 사례도 늘고 있어 앱제작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번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연령층은 40, 50대로 컴퓨터교육과는 전혀 상관 없는 대상자들이었음에도 1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간단한 앱을 만들어 발표도 하고 실제 스마트폰에서 자신이 만들어 본 앱 산출물을 확인하며 강사로서의 노력과 앱을 고도화시켜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기도 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표현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던 방식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앱으로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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